KSMY 중등부 학생들이 세상을 향한 넓은 시야를 키우기 위해 모의유엔(Maple Leaf Kingsley International Model United Nations Conference) 프로그램에 참가했습니다.
학생들은 유엔 총회(UNGA)의 각국 대표 외교관이 되어, '해외 사형 집행에 있어서의 국가 주권과 국제 인권의 균형(Balancing States Sovereignty and International Rights in Foreign Executions)'이라는 의제를 집중적으로 다루었습니다.
국제 사회의 첨예한 이슈를 직접 리서치하고 열띤 영어 토론과 프레젠테이션을 펼친 우리 학생들
글로벌 리더에게 필요한 비판적 사고력과 외교적 소양을 훌륭하게 뽐냈습니다.
세계를 무대로 당당하게 한 뼘 더 성장한 KSMY 중등부 학생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2026년 8월 28일
KSMY 중등부 학생들이 세상을 향한 넓은 시야를 키우기 위해 모의유엔(Maple Leaf Kingsley International Model United Nations Conference) 프로그램에 참가했습니다.
학생들은 유엔 총회(UNGA)의 각국 대표 외교관이 되어, '해외 사형 집행에 있어서의 국가 주권과 국제 인권의 균형(Balancing States Sovereignty and International Rights in Foreign Executions)'이라는 의제를 집중적으로 다루었습니다.
국제 사회의 첨예한 이슈를 직접 리서치하고 열띤 영어 토론과 프레젠테이션을 펼친 우리 학생들
글로벌 리더에게 필요한 비판적 사고력과 외교적 소양을 훌륭하게 뽐냈습니다.
세계를 무대로 당당하게 한 뼘 더 성장한 KSMY 중등부 학생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