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7. 화
우리 학교의 개교 10주년이자 새로운 도약인
중등 교육과정 개교 기념식이 본교 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중등 과정의 힘찬 출발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1. 함께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빈
바쁘신 일정 중에도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많은 귀빈께서 참석하여
본교 교장선생님이 소개해주시고
축하해 주셨습니다.
- 주말레이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이한일 총영사님, 윤종탁 경찰영사님
- 한인 경제 및 단체: 노재열 코참 회장님, 현경준 옥타 부회장님, 류재웅 NH트레이드 대표님(학교 감사), 김성욱 KK아카데미 대표님, 서영지 민아트 원장님, 아키코 잠리 회장님, SV Care Group 니키다 매니저님
- 학부모 인사말: 강혜진 운영위원장, 이건의 중등학부모 회장, 정나나 초등학부모 회장, 이영준 학부모
및 다수 학부모님 참석
2. 마음을 담은 축하 메시지
멀리서도 우리 학교의 성장을 응원하는 소중한 영상 메시지가 전달되어 감동을 더했습니다.
- 장홍재 초대 교장선생님의 격려
- 김종화 제39대 한인회장님의 축사
- '큰별쌤' 최태성 한국사 선생님의 깜짝 응원 영상
3. 열정과 끼가 넘쳤던 기념 공연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과 영상은 기념식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 KSMY 오케스트라: 캐논, 애국가를 직접 연주
- 학교 연혁 영상: 10년의 기록을 담은 감동의 시간
- '나의 KSMY는': 학생들이 직접 말하는 학교의 의미
- 초등 합창: 천사 같은 목소리로 울려 퍼진 축하의 노래
- 중등 사물놀이: 중등 과정의 시작을 알리는 역동적이고 힘찬 가락
4. 미래를 심는 '기념 식수' 행사
학교 정원에 기념 나무를 심는 식수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내외빈분들과 함께 정성껏 흙을 채우며,
우리 학생들이 이 나무처럼 단단하게 뿌리 내리고
글로벌 인재로 무성하게 성장하기를 간절히 기원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본교를 신뢰하고 응원해주신 모든 학부모님과
교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중등 과정과 함께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우리 학생들의 앞날을 앞으로도 함께 응원해 주세요!









2026. 4. 7. 화
우리 학교의 개교 10주년이자 새로운 도약인
중등 교육과정 개교 기념식이 본교 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중등 과정의 힘찬 출발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1. 함께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빈
바쁘신 일정 중에도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많은 귀빈께서 참석하여
본교 교장선생님이 소개해주시고
축하해 주셨습니다.
- 주말레이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이한일 총영사님, 윤종탁 경찰영사님
- 한인 경제 및 단체: 노재열 코참 회장님, 현경준 옥타 부회장님, 류재웅 NH트레이드 대표님(학교 감사), 김성욱 KK아카데미 대표님, 서영지 민아트 원장님, 아키코 잠리 회장님, SV Care Group 니키다 매니저님
- 학부모 인사말: 강혜진 운영위원장, 이건의 중등학부모 회장, 정나나 초등학부모 회장, 이영준 학부모
및 다수 학부모님 참석
2. 마음을 담은 축하 메시지
멀리서도 우리 학교의 성장을 응원하는 소중한 영상 메시지가 전달되어 감동을 더했습니다.
- 장홍재 초대 교장선생님의 격려
- 김종화 제39대 한인회장님의 축사
- '큰별쌤' 최태성 한국사 선생님의 깜짝 응원 영상
3. 열정과 끼가 넘쳤던 기념 공연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과 영상은 기념식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 KSMY 오케스트라: 캐논, 애국가를 직접 연주
- 학교 연혁 영상: 10년의 기록을 담은 감동의 시간
- '나의 KSMY는': 학생들이 직접 말하는 학교의 의미
- 초등 합창: 천사 같은 목소리로 울려 퍼진 축하의 노래
- 중등 사물놀이: 중등 과정의 시작을 알리는 역동적이고 힘찬 가락
4. 미래를 심는 '기념 식수' 행사
학교 정원에 기념 나무를 심는 식수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내외빈분들과 함께 정성껏 흙을 채우며,
우리 학생들이 이 나무처럼 단단하게 뿌리 내리고
글로벌 인재로 무성하게 성장하기를 간절히 기원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본교를 신뢰하고 응원해주신 모든 학부모님과
교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중등 과정과 함께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우리 학생들의 앞날을 앞으로도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