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22. 금
말레이시아한국국제학교(KSMY)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하나 된
‘2026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교생이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열띤 응원전과 선의의 경쟁을 펼친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유치원의 캥거루 점프를 시작으로
초등학생들의 판 뒤집기, 플로어볼, 줄넘기 계주 등 다채로운 경기가 이어졌습니다.
중학생들도 단체 줄넘기와 훌라후프 계주에서
환상적인 팀워크를 선보이며 활약했습니다.
대회 후반부에는 전 학년이 함께한 통합 계주가 펼쳐져 손에 땀을 쥐게 했습니다.
학부모님들 역시 자녀와 함께 장애물 달리기를 뛰고 단체 경기에 참여하며 동심으로 돌아갔습니다.
학부모회에서는 꽈배기와 아이스크림을
학교에서는 선물, 물, 빵과 음료를 준비했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에는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체육관을 함께 정돈하며 아름답게 마무리했습니다.
선생님들의 세심한 지도와 부모님들의 성원 덕분에
올해 체육대회는
아무도 다치지 않고 모두에게 행복한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2026. 5. 22. 금
말레이시아한국국제학교(KSMY)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하나 된
‘2026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교생이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열띤 응원전과 선의의 경쟁을 펼친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유치원의 캥거루 점프를 시작으로
초등학생들의 판 뒤집기, 플로어볼, 줄넘기 계주 등 다채로운 경기가 이어졌습니다.
중학생들도 단체 줄넘기와 훌라후프 계주에서
환상적인 팀워크를 선보이며 활약했습니다.
대회 후반부에는 전 학년이 함께한 통합 계주가 펼쳐져 손에 땀을 쥐게 했습니다.
학부모님들 역시 자녀와 함께 장애물 달리기를 뛰고 단체 경기에 참여하며 동심으로 돌아갔습니다.
학부모회에서는 꽈배기와 아이스크림을
학교에서는 선물, 물, 빵과 음료를 준비했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에는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체육관을 함께 정돈하며 아름답게 마무리했습니다.
선생님들의 세심한 지도와 부모님들의 성원 덕분에
올해 체육대회는
아무도 다치지 않고 모두에게 행복한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