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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 13명 학생으로 첫발을 내딛은 말레이시아한국국제학교(교장 장홍재) 학생 수가 현재 20명을 넘어 9월 새 학기에는 30명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학기 중에도 수시 입학을 하고 있고 10여 명의 학생이 현재 다니고 있는 국제학교 학년도를 끝내고 9월에 한국국제학교에 입학하겠다고 신청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유치원과 초등과정만 운영하는 다른 나라의 한국학교 학생 수가 통상 20~40명인 점(카이로 22명, 리야드 27명, 타이뻬이 37명 등)을 고려할 때 짧은 기간에 학교가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개교 초기 꾸준히 입학 학생이 증가하는 것은 먼저 학교 커리큘럼이 매우 알차고 탄탄하기 때문이다.

유치원을 포함하여 한국국제학교에 다니는 모든 학생은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 30분 하교 버스가 출발할 때까지 한국교육과정, 외국어교육과정(영어, 중국어), 창의체험교육과정이 통합된 KSMY 교육활동에 참여한다.

통상 한국에서 초등학생들이 학년에 따라 일주일에 24~32시간 수업하는데 비해 한국국제학교에서는 모든 학생이 태권도, 사물놀이, 바이올린, 영어뮤지컬, 정보(창의)영재, 스포츠클럽 등을 포함하여 주당 36~38시간 활동에 의무적으로 참여한다.

공부해야 할 시간이 많다고 해서 학업 부담이 많고 힘든 것만은 아니다. 학급당 학생 수가 적고, 체험과 활동 중심의 수업이 이뤄지다 보니 지루한 줄 모르고 시간이 가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우수한 교원들이 작은 학교의 강점을 잘 살려 내실 있게 학생을 가르치고 있고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입소문이 학생 수 증가의 또 하나의 이유이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한국국제학교에는 대한민국 현직 초등교원 중에서 선발된 파견 교원 9명과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공개경쟁을 통해 선발된 유치원•외국어 교사 5명 등 총 14명의 교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다수의 교원들이 석•박사급 학위를 갖고 있으며, TEE(영어로 진행하는 영어수업) 인증교사, 사물놀이 지도 전문교사, 컴퓨터 기사 자격 소지자, 영어뮤지컬 및 연극 지도 경험자, Life Guard 자격 소지자, 체육지도 전문 교사, 중등 음악 및 영어 교사 자격 소지자 등 다양한 능력을 가진 교원이 많고 이러한 재능을 살려 1:1 맞춤형 학생 지도를 하고 있어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입학 업무를 총괄하는 정선영 교무부장은 “초등학교 시기는 아동의 지적•정서적 발달에 있어 결정적 시기(critical period)이며, 한국어를 모국어 내지는 제1언어로 하는 아동에게는 한국어로 학습하는 환경을 제공해 주어야 전인적 성장은 물론 지적, 정서적 결손이나 부적응을 막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한국에서 이주해 온 학생들에게 말레이시아한국국제학교는 최적의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만큼 한국국제학교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한국국제학교는 최근 학교가 위치한 푸트라자야와 사이버자야 지역이 급속히 발전하여 인구가 늘어나고, 인근 푸총과 수방 자야 등지에 교민이 증가함에 따라 단기적으로는 초등과정을 안정화시키는 데 주력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중고등학교 과정을 개설하는 것에 대해 본격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http://www.weeple.net/weepleInt/search/selectNewsDetail.do?artId=79429&areaId=MYSKL01001&searchIntAreaId=&searchIntCdCate=&searchIntText=%ED%95%99%EA%B5%90

 

 

hannahpress     hannah@hannah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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